
'복면가왕'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각설이 테이가 화제인 가운데 '복면가왕' 각설이 테이가 동성과 스캔들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복면가왕' 각설이 테이에게 동성 스캔들에 대해 묻자 "건강을 챙기는 남자 친구들과 커피숍을 그렇게 자주 갔다. 커피숍에서 만나서 극장에 가고, 다시 커피숍에 왔다가 밥을 먹으러 갔다. 그 생활을 3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복면가왕' 각설이 테이는 "그랬더니 주변에서 '내가 생각하는 그게 맞느냐'고 물어보더라. 나는 여자에 환장한다고 답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각설이 테이는 가왕과의 대결에서 폭풍 가창력을 선보였지만 가왕을 꺾지 못하고 3라운드에서 떨어져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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