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못친소 특집에 출연한 시인 하상욱이 화제다.
하상욱은 지난 13일 MBC '무한도전' 못친소 특집에서 많은 게스트들 중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하상욱의 '무한도전' 못친소 특집 출연 소식에 이어 하상욱의 과거 이력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MC 유세윤은 게스트인 하상욱의 수식어 중 음유 시인을 언급하면서 하상욱에게 "음유시인은 가수를 말하는 것이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에 하상욱은 "음원 2곡을 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상욱이 지난 2014년 발표했던 노래는 '회사는 가야지'와 '축의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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