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학교' 장수원, 길미와 무슨 사이? "사랑한다 장수원 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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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학교' 장수원, 길미와 무슨 사이? "사랑한다 장수원 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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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학교' 장수원 길미 발언 눈길

▲ '배우학교' 장수원 길미 (사진: 길미 SNS) ⓒ뉴스타운

'배우학교'에서 눈물을 흘린 배우 장수원와 가수 길미의 관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길미는 지난 2015년 6월 19일 자신의 SNS에 "아, 사랑한다 장수원 내 남자. 오빠, 어떻게 이런 생각을. 진짜 한참 동안 웃음. 못 말려 #장수원 #넘버원 #로봇시구 #시구의 새 지평을 연 로봇 시구 #젝스키스 #제이워크 #스릉흔드 #팬심 발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로봇 의상을 입고 시구 중인 장수원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한편 11일 방송된 tvN '배우학교'에서 장수원은 박신양에게 칭찬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박신양은 장수원의 연기에 대해 "자신의 연기가 믿어지지 않아서 진행하지 않는 솔직함이 좋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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