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신혜선이 화제인 가운데, 신혜선의 최근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신혜선은 지난해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KBS2 '학교 2013', tvN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MBC '그녀는 예뻤다' 출연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 "'그녀는 예뻤다' 이후로 많이 알아봐 주신다"고 밝혔다.
이어 신혜선은 "제가 한설을 연기했다는 것을 정확하게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졌다"며 "특별히 어떤 이미지를 굳히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지만 신인이 이미지를 만들어 내기에는 아직 한계가 있다. 들어오면 다 한다. 지금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은 운이 정말 좋았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혜선은 지난 1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숨겨진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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