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양금석 이긴 청사초롱 추정 김혜연, 남편 언급 "스킨십 되게 좋아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복면가왕' 양금석 이긴 청사초롱 추정 김혜연, 남편 언급 "스킨십 되게 좋아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면가왕' 양금석 이긴 청사초롱 추정 김혜연 남편 언급 눈길

▲ '복면가왕' 청사초롱 추정 김혜연 (사진: SBS '자기야-백년손님' 방송 캡처)

트로트가수 김혜연이 '복면가왕'의 '사랑의 청사초롱'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김혜연이 남편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김혜연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남편이 스킨십이 굉장히 많다고 들었다"는 MC 김원희의 질문에 "우리 남편이 뽀뽀하고 만지고 이런 걸 되게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에 성대현은 "어디를 주로 만지냐"고 돌직구를 날렸고, 김혜연은 "어디든 간에 터치하는 걸 되게 좋아한다. 그런데 나는 반대로 터치를 많이 하는 걸 안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러자 안지환은 "터치를 그리 안 좋아하는데 어떻게 애를 넷이나 낳았냐"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김지애의 '몰래한 사랑'으로 '지켜보고 있다'로 등장한 배우 양금석을 이긴 '사랑의 청사초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