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양세형, "우리 선은 넘지 말자" 강예빈과 묘한 기류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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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양세형, "우리 선은 넘지 말자" 강예빈과 묘한 기류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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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양세형, 강예빈 묘한 기류 포착 (사진: 강예빈 SNS)

▲ '라디오스타' 양세형, 강예빈 묘한 기류 포착 (사진: 강예빈 SNS) ⓒ뉴스타운

개그맨 양세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배우 강예빈과 양세형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강예빈은 지난 2012년 5월 자신의 SNS 계정에 "이 남자, 오늘 나를 보는 눈빛이 다른 걸? 세형아 우리 선은 넘지 말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세형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있는 강예빈과 이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양세형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강예빈이 S라인을 뽐내는 가운데 양세형이 진지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양세형은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양세형은 '라디오스타'에서 재미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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