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멤버' 김진우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리멤버' 김진우의 하트 4종 셀카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김진우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김진우의 하트 셀카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김진우는 판사복을 입은 채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손가락으로 미니 하트를 그리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김진우는 SBS '리멤버'에서 수려한 외모와 매너에 위트까지 겸비한 판사 강석규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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