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댄스트레이너 가희가 '포미닛' 현아에게 돌직구를 날렸던 사실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프로듀스101' 댄스트레이너 가희는 지난 2013년 6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가희와 현아가 아이돌 춤꾼으로 뽑혔다. 누가 더 나은 것 같으냐'는 질문을 받은 바 있다.
이에 가희는 "현아는 내가 봐도 정말 예쁘게 춤을 춘다"라며 "하지만 날 따라오려면 10년은 더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가희는 "그 나이에 그렇게 추는 건 정말 대단한 거다. 16살 때부터 그렇게 춤을 췄다는 게 더 대단하다"고 극찬해 주위를 훈훈케 했다.
한편 가희가 활약 중인 Mnet '프로듀스101'은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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