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배우 서강준의 깜짝 고백이 화제다.
서강준은 지난 2014년 1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노민우에게 반한 적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서강준은 "배우 노민우를 잠시 여자로 착각했다"라며 "0.3초 동안 반했지만 남자라는 걸 알고 마음을 접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5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서강준에게 설 선물을 전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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