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 댄스트레이너 가희의 깜짝 고백이 새삼 조명 받고 있다.
'프로듀스101' 댄스트레이너 가희는 과거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3D'에서 MC 신동엽에게 "과거 걸그룹 왕따 사건 당시 SNS에 '그나저나 남의 일 같지 않네'라는 글을 올렸다. 무슨 의미였느냐"는 질문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가희는 "내게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게 아니라 걸그룹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이해가 된다는 의미였다"라며 "애프터스쿨에도 왕따가 있었다. 내가 졸업을 앞둔 시기였는데 만감이 교차하고 안쓰러웠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5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주결경에게 독설을 퍼붓는 가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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