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AOA' 유닛 'AOA 크림' 찬미 성격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한때 같은 그룹 멤버 초아의 왕따설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당시 초아는 Mnet '야만TV'에 출연해 "막내 찬미가 성격이 세고 아직 나이가 어려서 표정 관리가 잘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국에서 촬영할 때 내가 노래를 하고 있었는데 표정 관리를 잘 못했나 보다. 내 이름을 검색하면 '초아 왕따설' 같은 게 뜬다. 근데 그게 아니라 찬미가 세서 그런 거다. 너무 미안하다"고 전했다.
한편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AOA크림' 멤버 유나, 혜정, 찬미의 '3가지 크림 플레이버즈 티저(3 Cream Flavors Teaser)'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AOA크림'은 오는 12일 '질투나요 베이비'를 발표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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