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팔의 히로인 배우 박보검이 최근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촬영을 위해 '응답하라 1988' 동료들과 아프리카 나미비아에 다녀와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서인국이 박보검을 같이 연기하고 싶은 남배우로 꼽아 다시금 눈길을 끈다.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은 지난해 12월 네이버 V앱 '리얼 라이브 뮤직&토크'에서 "같이 연기해보고 싶은 남자배우는 박보검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인국은 "요즘 브로맨스가 대세다. KBS2 '너를 기억해'에서 동생으로 나온 박보검과 진한 브로맨스 연기를 하고 싶다"며 "보기만 해도 남자들끼리 눈물 나고 뭉클해지는 그런 연기 말이다"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tvN '꽃보다 청춘'의 감독을 맡고 '예능계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나영석 PD에 대해 박보검은 "TV에서 보던 분을 직접 뵙게돼 신기했다"며 "'꽃보다 청춘'시리즈에 출연하길 원했는데 그 꿈이 실현돼서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보검은 "여행을 자주 못 다녀봤는데 이번에 여행의 매력에 대해 알게 됐어요. 국내든 해외든 다 가보고 싶어요"라고 발언해 여행을 좋아하는 박보검의 색다른 모습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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