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팔'의 배우 박보검이 얼굴, 연기에 이어 인성까지 인정받으며 3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스태프로 추정되는 인물이 자신의 SNS에 작성한 글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급속도로 퍼지며 화두에 올랐다.
작성자에 따르면 박보검은 촬영 중 갑작스럽게 비가 내리자 스태프가 방에 세팅해 둔 의상이 비에 젖지 않도록 그것을 돌돌 말아 손수 스태프에게 갖다주는 정성을 보였다. 박보검은 옷을 전달하기 위해 비까지 맞으며 뛰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의상실에 도착한 그는 비에 젖었음에도 불구하고 해맑게 웃으며 "수고하셨습니다~ 비가 너무 많이와서 촬영이 중단됐대요"라는 소식을 알렸다고 한다.
이에 작성자는 "진짜 저런 인성은 어디서 사는거며 저런 똘망 귀염은 어디서 주워온 것이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박보검은 최근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류준열과 수영장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