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종, 이미지 고충 토로 "구마적 이미지 벗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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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종, 이미지 고충 토로 "구마적 이미지 벗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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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종 이미지 고충 토로

▲ 이원종 (사진: SBS '매직아이') 

'배우학교'에 출연한 배우 이원종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4년 방송된 KBS W '시청률의 제왕2'에서 이원종은 "연기생활 15년 동안 많은 역할을 했지만 아직까지 구마적으로 불린다"며 운을 뗐다.

이어 이원종은 "사실 '야인시대'가 124부작인데 19회 밖에 출연하지 않았다. 그동안 구마적의 이미지를 벗으려 노력했지만 아직도 사람들이 기억하는 건 구마적이다"라며 이미지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4일 방송된 tvN '배우학교'에서는 이원종, 장수원, 유병재, 남태현, 이진호, 박두식, 심희섭이 박신양을 스승으로 모시고 단기속성 연기수업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학교'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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