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B.A.P의 방용국, 힘찬, 젤로가 티저 속에서 응원 풍선을 들고 있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4일 B.A.P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카니발' 발매를 앞두고 방용국, 힘찬, 젤로의 멤버 별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B.A.P 방용국, 힘찬, 젤로는 이미지 속에서 아이보리 빛의 풍선을 한 가득 들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어 팬들을 흐뭇하게 했다.
티저 속에서 B.A.P 멤버들이 들고 있는 풍선은 깨알같은 펄을 머금고 있어 흔히 아이돌 가수들의 응원용으로 사용되는 풍선을 연상시킨다. 실제로 샤이니는 펄 아쿠아 그린, 2PM은 펄 블랙, 엠블랙은 펄 초콜렛 풍선 색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B.A.P의 팬들은 응원용으로 풍선대신 '마토키 봉'이라 불리는 야광 응원도구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토키는 '마스크를 쓴 토끼'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한편 TS엔터테인먼트는 B.A.P 방용국, 힘찬, 젤로의 개별 티저 이미지에 이어 그룹 티저 이미지를 오는 5일 공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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