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개그우먼 박나래의 과거 성형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잇다.
박나래는 지난 2011년 2월 방송된 E!TV '철퍼덕 하우스 시즌2-더 퀸'에 출연했다.
당시 박나래는 "수술 전에는 남자친구를 한 명도 못 사귀었다. 하지만 수술 후 몇 명을 갈아치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나래는 "성형하지 말라는 얘기는 안 하겠다. 하고 싶으면 하라고 하겠다"라면서도 "하지만 내가 대신 인생을 살아주는 게 아니다. 얼굴이 변하면 인생도 변하는데 그 인생을 책임질 수 있으면 하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박나래는 폭발적인 입담으로 시청자들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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