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 출연 중인 배우 유승호의 입대 비하인드 스토리가 뒤늦게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극비리 입대한 유승호의 소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승호 소속사 관계자늕 "육군으로 들어갔다. 해병대는 어릴 때 이야기했던 건데 어머니가 많이 반대를 하셨다"고 전했다.
한편 유승호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 서진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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