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서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개그우먼 장도연의 깜짝 고백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장도연은 지난 2015년 4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외박을 원하는 남자친구'를 주제로 상황극을 하던 중 "혹시 호텔 가자는 제의를 받은 적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당시 장도연은 "29살 이전에 그런 제의가 있었다"라며 "그때 사실 무서웠다"고 답했다.
이어 장도연은 "방송일을 하고 있고 겁도 많아서 유치원 선생님처럼 '들어가세요'하고 보내드렸다"라며 "이제는 대화나 한 번 나눠보자는 마음이 있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장도연은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향수를 뿌리게 된 계기가 동료 개그맨 양세찬 때문이라 밝혀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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