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양세찬, 갑상선암 진단 "녹화 당일 결과 받고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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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양세찬, 갑상선암 진단 "녹화 당일 결과 받고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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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양세찬 갑상선암 진단 눈길

▲ '라디오스타' 양세찬 갑상선암 (사진: tvN '택시' 방송 캡처) ⓒ뉴스타운

'라디오스타' 게스트 양세찬의 안타까운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양세찬 형 양세형은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동생이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양세형은 "별 생각 없이 동생과 함께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동생이 갑상선암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양세찬은 "처음에는 정말 놀랐다. 일단 암이지 않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하필이면 '코빅' 녹화 당일이었다. 전화로 건강검진 결과를 받았는데 '암입니다'라고 하더라. 충격이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양세찬은 "사실 암이라고 하면 나 역시 나와는 거리가 먼 일이라고 생각했고 기분도 이상했다. 부모님은 물론 형에게도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형은 알려야 내가 덜 힘들다며 상의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양세찬은 동료 개그우먼 박나래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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