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보검의 '뮤직뱅크' 하차설에 닮은꼴 배우 이현우의 활동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3일 한 매체는 "박보검이 KBS2 '뮤직뱅크' MC 자리를 내려놓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뮤직뱅크' 관계자는 이같은 소식에 대해 "박보검의 '뮤직뱅크' 하차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언급된 적도 없는 이야기에 그저 황당할 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는 "박보검은 올해에도 '뮤직뱅크' MC로서 열심히 뛸 것"이라며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 중인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박보검의 하차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4월 초 개편이 이뤄지면서 박보검도 하차하지 않겠냐는 일각의 추측만이 계속되고 있다.
박보검이 음악 프로그램 MC 자리를 지킨다는 소식이 들리자 박보검 도플갱어라 불리는 이현우의 이력에도 새삼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현우는 앞서 2012년 SBS '인기가요'의 MC로 발탁돼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다 지난 2014년 걸스데이 민아와 나란히 하차했다.
한편 KBS2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