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5개월만에 안방극장으로 컴백하는 배우 박솔미가 세월을 역행하는 꽃미모로 화제에 올랐다.
지난 2일 박솔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솔미가 오는 3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드라마 '동네 변호사 조들호'에서 조들호의 전처 박해경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솔미는 지난 3년간 연기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는 꾸준히 팬들과 소통해왔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를 쓴 사진과 마스크를 쓰고 찍은 동영상을 차례로 올렸다. 또 마스크를 쓴 사진에는 "3년 전에 찍은 것"이라는 글도 덧붙였다.
사진과 동영상 속의 박솔미는 3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누리꾼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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