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 오지 못하게' 페이지 이가은, 험난했던 연예계 생활 "사기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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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오지 못하게' 페이지 이가은, 험난했던 연예계 생활 "사기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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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오지 못하게' 페이지 이가은 험난했던 연예계 생활

▲ '이별이 오지 못하게' 페이지 이가은 생활 (사진: JTBC 방송 캡처) ⓒ뉴스타운

명곡 '이별이 오지 못하게'를 부른 '페이지' 이가은의 인터뷰가 새삼 화제다.

'페이지' 이가은은 지난 2012년 1월 24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수 데뷔 계기에 대해 "원래 꿈은 성악가였는데 팝페라 앨범을 내준다고 해서 '페이지'를 통해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페이지' 이가은은 "그런데 4집 앨범이 홍보가 부족했고 이후 기획사가 사기를 치고 도망가면서 홍보가 중단됐다. '페이지' 활동은 색깔이 한정돼 있어서 나만의 개성을 살린 음악을 하려고 솔로로 활동했지만 잘 안 됐다"고 전했다.

한편 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페이지가 출연해 노래 '이별이 오지 못하게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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