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아내' 린, 고민은? "사람들이 이수 미워만 하니까…" 눈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수 아내' 린, 고민은? "사람들이 이수 미워만 하니까…" 눈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수 아내' 린 고민 눈길

▲ '이수 아내' 린 고민 (사진: 린 SNS) ⓒ뉴스타운

가수 이수 아내 린의 발언이 조명받고 있다.

'이수 아내' 린은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이수에 대해 "기회를 주면 참 좋을텐데 많은 분들이 내 친구를 미워만 하니까 힘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린은 "무대에 서고 싶어  너무 그리워하는 친구 옆에 있다 보니 나도 일반 스케줄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고 요즘에는 너무 감사하다. 그런 것들을 많이 배운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같은 발언은 린이 이수를 비방한 악플러를 고소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자 재조명된 것으로 추측된다.

린은 1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자신과 이수 관련 악플러를 고소했음을 알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경남더맥스 2017-04-30 01:35:47
솔직히 내가 코인노래방가서 부른노래가 몇만곡인데 이수 자동차 앞바퀴2개는 내돈이라보면된다

보컬은이수 2016-02-02 20:49:12
고소 잘했다~ 시원~하다
악플러 그들은 팬도 안티도 아니다
그냥 그게 누구든간에 욕하고 분풀이 하고싶을뿐이지
요즘같은 세상에 가만히 있으면 그냥 호구

갓수 2016-02-02 20:34:15
그 누가 이수를 미워할지라도 난 이수의 성대를 사랑한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