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엑소가 3월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해 화제인 가운데, 개그맨 이윤석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한 이윤석은 "내가 여의도에서 회식을 하고 집에 가는데 여학생 수백 명이 노숙을 하고 있었다. 다음날 오후에 엑소 방송이 있어서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었다. 너무 안타까워 만 원 씩 나눠줬다"고 밝혔다.
이어 이윤석은 "그날 돈을 꽤 많이 썼다. 차라리 보도블록 같은 데서 뭉쳐서 자면 모르겠는데 구석에서 엑소 보려고 자는 여학생들은 불안하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그룹 엑소는 오는 3월 18~20일 3일간 총 3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더불어 엑소는 오는 10일부터 첫 북미 투어를 개최해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