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엑소 3월 앙코르 콘서트 개최 소식이 전해지 가운데, 엑소 멤버 백현의 과거 불화설 발언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4년 7월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백현은 엑소 찬열의 초대로 셰어하우스를 방문했다.
당시 백현은 "멤버들과 초반에 많이 다퉜다"라며 엑소의 불화설을 언급했다.
이어 백현은 "우리는 리더라는 존재가 있으니까 그 형이 서로 의견을 들어주고 조율하다 보니 지금은 다 가족 같다"며 "나 같은 경우 조금 다혈질인데 말해주니까 고치게 됐다. 그렇다보니 맞물려 돌아가는 것 같다. 그래서 더 빛을 발하지 않았나 싶다"고 전했다.
한편 엑소 3월 앙코르 콘서트 개최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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