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시후가 악플러 76명을 고소한 가운데, 박시후의 남다른 클럽 사랑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SBS '힐링캠프'에서 박시후는 클럽을 종종 간다고 밝혔다.
이날 박시후는 "맨정신엔 못 가고 맥주 반 병이면 용감해진다"면서 "술을 못 하는데 클럽에 가면 아름다운 여성들이 계시지 않냐. 그렇게 뭐 그런다. 1년 내내가 아니라 정말 작품 쉴 때 두 달만 그렇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박시후는 "드라마 하다 보면 그럴 여유가 없다. 부산에서도 갔다. 두 달 동안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노는 거다. 내가 뭐 안 간다고 했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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