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히로인 로희가 화제인 가운데, 로희의 엄마 그룹 SES 출신 연기자 유진이 출연중인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가 관심을 끈다.
지난 31일 방송된 KBS 2TV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동출(김갑수 분)이 아내 산옥(고두심 분)이 시한부라는 사실을 알고 가슴 아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지막까지 2주를 남긴 상황이지만 이형규(오민석 분)와 이진애(유진 분)은 어머니 산옥의 암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
동출은 아내의 병을 위해 여기저기로 뛰어 다녔고, 채리(조보아 분)와 형순(최대준 분)은 부부행세를 하며 산옥에게 웃음을 주었다.
하지만 여전히 첫째 형규와 둘째 진애는 어머니의 암투병 사실을 알지 못했다. 특히 이제 4회분을 남긴 상황에서 어떻게 병을 알리고 가족의 화합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지난 31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걱정 말아요, 아빠'가 방송 됐는데 로희가 엄마를 찾으며 보채자 기태영이 TV를 틀고 '부탁해요, 엄마'속 유진을 보여주자 엄마가 우는 모습에서 울음을 터뜨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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