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포미닛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포미닛 멤버 전지윤의 과거 발언 또한 화제다.
지난 2014년 4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포미닛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이 "현아의 트러블메이커가 잘 됐을 때 멤버들 중 부러웠던 사람 없느냐"고 질문하자 전지윤은 "부러웠다. 당연히 부럽지 않느냐"고 답했다.
이에 김신영은 "사실 그게 당연하고 솔직한 것 같다"며 전지윤의 발언을 옹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포미닛은 1일 정오 미니 7집 앨범 'Act.7'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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