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현아 오마주 논란, 허지웅 일침 "분명 도의에 어긋나는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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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현아 오마주 논란, 허지웅 일침 "분명 도의에 어긋나는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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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오마주 논란 허지웅 일침

▲ 포미닛 현아 오마주 논란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걸그룹 포미닛의 컴백 소식이 보도된 가운데, 포미닛 멤버 현아의 오마주 논란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발매된 현아의 솔로 3집 앨범 수록곡 '어디부터 어디까지'는 god 6집 앨범 수록곡 '반대가 끌리는 이유'와 가사가 동일하다는 이유로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이후 논란이 커지자 현아 측은 "god 선배님에 대한 존경의 의미로 오마주를 한 것"이라고 밝혔지만 결국 음원 서비스를 중단했다.

이후 JTBC '썰전'에서 허지웅은 현아의 오마주 논란을 언급하며 "그 전에 오마주라고 해야 했다. 작사가로 두 사람의 이름이 올라가 있는데 표절 논란이 일어나자마자 오마주라고 뒤늦게 밝힌 건 분명 도의에 어긋나는 짓이다"라고 일침을 날렸다.

한편 포미닛은 1일 정오 미니 7집 앨범 'Act.7'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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