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음악대장 추정 국카스텐 하현우, 학창시절 언급 "처음엔 기초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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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음악대장 추정 국카스텐 하현우, 학창시절 언급 "처음엔 기초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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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음악대장 추정 국카스텐 하현우 학창시절 눈길

▲ '복면가왕' 음악대장 추정 국카스텐 하현우 (사진: MBC '일밤-나는 가수다2' 방송 캡처)

국카스텐 하현우가 '복면가왕'의 '음악대장'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하현우의 학창시절이 눈길을 끈다.

하현우는 지난 2012년 4월 국카스텐 트위터에서 진행된 '게릴라 질의응답'에서 "하현우 씨 언제부터 노래하기 시작하셨나요? 기초도 없고 잘 부르지 못 하는데 시작해도 될까요?"라는 팬의 질문에 "고등학교 때 부터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현우는 "역시 처음엔 기초도 없고 잘 못 불렀다"는 말로 음악학원이나 별다른 교육 없이 혼자서 노래한 사실을 밝혔다.

또한 국카스텐 멤버들도 "스스로 배우셨다고들 하는데 정말 교본 없이 스스로 습득하신 건가요"라는 질문에 "네 그렇습니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국카스텐 하현우로 추정되고 있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넥스트의 '라젠카 세이브 어스'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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