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여자친구, 고충 토로 "핸드폰 없어서 아무것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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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여자친구, 고충 토로 "핸드폰 없어서 아무것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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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여자친구, 핸드폰 없어서

▲ '인기가요' 여자친구, 핸드폰 없어서 (사진: SBS '인기가요')

'인기가요' 여자친구가 화제인 가운데 여자친구의 발언이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인기가요' 여자친구는 지난해 2월 방송된 Mnet '야만TV'에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여자친구 리더 소원은 "요즘 반응이 어떠냐"는 MC 하하의 질문에 "핸드폰이 없어서 SNS도, 아무것도 못한다"며 인기를 실감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에 MC 미노는 "연락을 편지로 하느냐"고 물었고, 엄지는 "팀 핸드폰이 있는데 2G폰이라 정말 전화만 할 수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서장훈은 "소속사 대표의 깊은 뜻이 있을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여자친구는 3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여자친구는 신곡 '시간을 달려서'를 열창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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