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형님'에 출연 중인 가수 황치열의 솔직 발언이 새삼 화제다.
'아는형님' 황치열은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황치열은 여자친구가 대놓고 양다리를 걸치고 있어 고민이라는 한 남성의 사연을 접했다.
황치열은 "이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저는 절규하지 않는다. 감정이 생겼어? 그래. 알았다"라며 "왜냐하면 일단 그렇게 된 것 자체만으로도 저에 대한 매력을 일단 상실했다는 뜻"이라고 설명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30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보니하니 이수민이 일일 진행을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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