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국 4명 중 3명 MP3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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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국 4명 중 3명 MP3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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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 대리점.전문상가, 한국은 온라인 쇼핑서 구입

한국·중국·대만 젊은이 4명중 3명이 MP3플레이어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일본은 2명중 1명에 불과했다.

한국·중국·일본·대만 공동 조사 컨소시엄인 CAN(C-news Asia Network)이 최근 만 15~30세 1천200명(각국 300명씩)을 대상으로 MP3 이용행태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

특히 중국의 경우 응답자의 64%는 “1주일에 9시간 이상 MP3플레이어로 음악을 듣는다”고 응답해 4개국 중 MP3플레이어 청취시간이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국 45.3%, 일본 44.6%, 대만이 38.4%로 뒤를 이었다.

브랜드별로는 한국 젊은이의 46.2%가 국산 아이리버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본은 애플과 소니가 각각 35.3%와 22.7%, 중국은 삼성과 중국 브랜드인 아이고(Aigo)가 각각 22.1%와 17.3%, 대만은 애플과 대만 브랜드인 벤큐(BenQ)가 각각 11.6%의 점유율을 보였다.

일본은 가전제품 체인점(대리점.61.3%), 중국은 가전제품 전문점(전문상가.61.1%), 대만은 가전제품 체인점(32.8%)과 전문점(32.3%)에서 가장 많이 구입한 반면 한국은 절반 이상(51.6%)이 온라인 쇼핑을 통해 구입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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