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세하가 '복면가왕' 철이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안세하가 공황장애를 겪었던 사연이 새삼 화제다.
안세하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했다.
당시 안세하는 "공황장애가 심해 병원에 실려갔다"고 밝혔다.
이어 안세하는 "한국에서 제일 멀리 가보라는 의사의 말에 창원에서 서울로 올라왔고, 우연히 전봇대에서 오디션 용지를 발견했다"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사연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우주미녀 메텔'과 '엄마찬는 철이' 등의 대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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