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장근석, 한일 인기 온도차 인정 "맞는 말, 날 채찍질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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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장근석, 한일 인기 온도차 인정 "맞는 말, 날 채찍질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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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한일 인기 온도차 소신 발언

▲ 장근석 대박 (사진: KBS '신 한류의 중심, 나는 장근석')

배우 장근석이 '대박'에 캐스팅된 가운데, 장근석의 과거 소신 발언도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2년 KBS '신 한류의 중심, 나는 장근석'에서 장근석은 "한일 온도차를 알고 있나?"라는 질문에 "누구보다 내 자신이 잘 알고 있다. 맞는 말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장근석은 "일본에서 갑자기 붐업이 되어 버려서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되고 많은 일을 하게 됐는데 한국과 일본이라는 곳은 내가 활동하는 가장 큰 지역이지 않나. 두 국가에서 톱스타가 됐다면 난 정말 대충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장근석은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다. 날 채찍질하게 한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장근석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SBS '대박'은 '육룡이 나르샤'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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