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서 솔직한 입담을 뽐낸 가수 헨리의 남모를 선행이 뒤늦게 조명받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지하철 계단에서 한 할머니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헨리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된다.
해당 영상을 찍은 누리꾼은 "'코엑스'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가는데 친구가 '저기 헨리 아니야' 이러더라. 헨리가 할머니한테 가서 10만 원짜리 상품권이라고 말하면서 어디 가면 사용할 수 있다고 했다. 옆에 다른 남성분이 같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헨리는 지난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가장 존경하는 선배로 배우 소지섭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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