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예진이 박희순과 혼인신고를 해 법적 부부가 됐다.
해당 소식과 더불어 박예진의 과거 소신 발언도 다시금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KBS '연예가중계'에서 박예진은 "요즘 인기를 실감하다"라며 달라진 통장 사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박예진은 몇 년 간 목돈을 벌어들이는 일이 없었는데 최근 광고를 통해 소위 '대박'을 터뜨렸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박예진은 "연기자들이 풍요로운 생활을 할 거라 생각하시겠지만 꾸준히 일하지 않는 이상, 놀면 땡이다. 빚이 쌓이기 시작하는 거다"라고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예진과 박희순은 지난 2011년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은 5년 간의 긴 열애 끝에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을 맺어 대중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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