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진, 박희순과 한집살림 염두? "집도 사고 난생 처음 대출금도 갚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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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진, 박희순과 한집살림 염두? "집도 사고 난생 처음 대출금도 갚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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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진 과거 인터뷰 재주목

▲ 박예진 박희순 (사진: Y-STAR 뉴스 캡쳐)

배우 박예진과 박희순이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가 됐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면서 박예진의 과거 인터뷰 발언 또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2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예진은 "예전에는 드라마를 끝내면 '여행 가야지'라는 생각 먼저 했는데 요즘에는 경제적 기반을 탄탄하게 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이어 박예진은 "그래서 집도 사고, 난생 처음 대출금이라는 것도 갚아나가고 있다. 지금 경제적 기반을 닦아야 나중에 연기를 즐기면서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예진과 박희순은 지난 2011년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은 5년 간의 긴 열애 끝에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을 맺어 대중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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