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지코, "군대나 가라" 악플러 발언에…"계속 해보세요" 살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라디오스타' 지코, "군대나 가라" 악플러 발언에…"계속 해보세요" 살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코 악플러 발언 일침

▲ 라디오스타 지코 (사진: 지코 SNS)

블락비 리더 지코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지코가 과거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한 사실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한 누리꾼은 지코의 인스타그램에 "지옥가라", "언제 군대감?", "스물 네 살 먹었으면 군대나 가야지" 등의 악성 댓글을 연이어 올렸다.

이에 지코는 "계속 더 적어보세요. 어떻게 되는지 그 때 알려드릴게요"라고 악플러에게 일침을 놨다.

그러자 한 팬은 지코에게 "침착하게 캡쳐해서 소속사에게 넘겨버려요"라고 말했고, 악플러는 "소속사 힘 없잖아"라며 비꼬았다.

이러한 악플 소동에 한 누리꾼은 "제가 지코 팬인데, 남자친구 앞에서 계속 지코 얘기를 꺼내니 질투를 한 것 같다"며 "남자친구가 장난삼아 웃자고 댓글을 쓴 것 같은데 일이 커졌다"라고 사실을 털어놨다.

한편 27일 MBC '라디오스타'에서 지코는 에디킴 폭로전을 벌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