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데뷔 전 하하와 소개팅 "날 맘에 들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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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데뷔 전 하하와 소개팅 "날 맘에 들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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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하하 소개팅 일화

▲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하하 (사진: MBC '한 번 더 해피엔딩'/MBC '2015 연예대상')

MBC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한 번 더 해피엔딩' 주연 배우 장나라와 방송인 하하의 과거 소개팅 일화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하하가 12년 전 장나라와의 인연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하하는 "12년 전에 장나라와 잠시 같은 소속사에 있었다. 연습실에서 계속 봤다"라며 "소개팅도 할 뻔했다. 이 친구가 이렇게 잘 될 줄 알았다면 소개팅하는 건데"라고 말했다.

이어 하하는 "장나라가 날 맘에 들어 한다고 했다"고 폭로했고, 장나라는 빨개진 얼굴로 "그런 적 없다"고 부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한 번 더 해피엔딩'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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