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서정희가 '호박씨'에 출연한 가운데, 서정희가 전 남편 서세원의 수입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앞서 서정희와 서세원은 폭행 사건 이후 32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낸 바 있다.
지난해 9월 서정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세원이 지금 고정적인 수입이 없는 걸로 아는데 홍콩을 다녀올 정도면 여유 자금이 꽤 되는 모양이다"라는 질문에 "사업 차 방문? 그저 아울렛 가서 먹고 노는 게 다일 거다. 제 이름으로 융자 받아서 챙긴 돈으로 여행을 다니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6일 TV조선 '호박씨'에서는 서정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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