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즈인더트랩'에서 유정과 홍설이 뜨거운 키스를 나눠 화제가 되는 가운데, 새삼 그들의 풋풋했던 첫 뽀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는 유정(박해진 분)과 홍설(김고은 분)의 첫 러브신이 그려졌다.
유정은 홍설을 자신의 차에 태우고 그녀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홍설의 입술 쪽으로 얼굴을 숙였다.
이에 홍설은 당황하며 키스를 거부했고 민망해진 유정은 홍설에게서 떨어졌다.
얼떨결에 키스를 거부했지만 유정의 대시가 싫지만은 않았던 홍설은 "안 돼. 이대로 보내면 나는 돌이야, 돌"이라 생각하며 자신을 다잡고 유정의 볼에 기습 뽀뽀를 했다.
돌연 뽀뽀를 당한 유정은 홍설이 자신을 완전히 거부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는지 용기를 얻었다.
자신감을 얻은 유정은 이어진 26일 방송분에서 홍설에게 두 번째 키스를 시도했다.
홍설이 또다시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자 유정은 물러서지 않겠다는 듯 "괜찮아... 아무도 안 보잖아"라며 박력있는 키스를 이어갔다.
지난 방송에서 홍설에게 키스를 시도하다 거부당했던 유정이 이번에는 물러서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자 누리꾼들은 "심장어택 박해진", "유정선배 매력 쩐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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