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단공개' 제시카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제시카의 과거 돌발 발언에도 다시금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시카는 지난 2011년 10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당시 제시카는 "일본에서 별명이 악마라고 들었다"라는 이승기의 말에 "저도 그 이야기를 듣고 처음에는 너무 속상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악마인 '아쿠라'는 일본어로 치명적이고 아름답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에 제시카는 "조금 말하기 민망하지만 뜻을 알고 팬분들에게 너무 감사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제시카가 신흥 재벌 스타 명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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