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더스타즈’ 리페키지 음반으로 봄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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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더스타즈’ 리페키지 음반으로 봄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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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타즈(The Starz / 진주, 현진, 현화, 미린)’ 리페키지 음반 ‘그대가 좋아요’로 2016 활동 신고식

▲ 더스타즈 / 신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타운

요즘 걸그룹 사이에는 과도한 섹시 컨셉, 과장된 개그 컨셉, 귀에 익숙해져버린 트렌디한 비트와 댄스장르 음악이 대세이다.

그러나 걸그룹 ‘더스타즈(사진/The Starz)’는 이런 컨셉에서 벗어나 세대구분 없이 느낄수 있는 편안함과 사랑스러움으로 '더스타즈'만의 컨셉을 정했다.

2016년 병신년 신엔터테인먼트(대표 신현욱) 소속 걸그룹 ‘더스타즈(The Starz)’는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마다 더스타즈만의 개성있는 색깔로 지속적인 신보음반 및 음원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봄에는 2월에 발매 할 리페키지 싱글 타이틀 '그대가 좋아요'로 시작을 해서 두 번째 타이틀인 '조금씩 조금씩'으로 이어지는 지속적인 활동을 계획이다.

이번 발매될 음반은 작년 10월 ‘그대가 좋아요’ 한곡으로 디지털 음원 등록한 곡인데 팬들의 반응이 좋아서 ‘조금씩 조금씩’을 녹음완료, 2월에 정식 앨범 유통 예정이다.

▲ 신현욱, 황검(Wilson)대표와 더스타즈 / 신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타운

또한 ‘더스타즈(The Starz)’는 중국의 공연기획사 대표 황검(사진/Wilson)을 비롯해서 현지 에이젼트와 계약을 구역별로 진행 중이며 하남성, 북경 및 상해 등에서는 이미 계약이 진행 중이다.

멤버 중에는 싱가폴 국적의 ‘미린’이 있어 중국 및 동남아 그리고 영어권 쪽에도 활동에 무리가 전혀 없다.

‘미린’은 현재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재학중이며 학업과 연예활동을 병행하는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미린’의 유창한 중국어, 영어 실력이 ‘더스타즈’의 해외활동에는 아주 큰 호재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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