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동욱이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어 화제다.
이 가운데 과거 김동욱이 이상형을 밝힌 사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2년 5월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김동욱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개인적으로 연상을 선호한다"라며 "50세까지 가능하다"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출연자들이 "연상을 사귀어본 적이 있다는 건데 경제적인 이유 때문인가"라고 묻자 김동욱은 "아니다. 여자가 돈 절대 못 쓰게 한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배우 조여정은 "김동욱이 여자들과 잘 지내 오해를 많이 받는 것 같다. 누나들을 잘 따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동욱은 26일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알리며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영역의 재능과 매력까지 발현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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