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씨' 서정희, 파경 심경 고백 "서세원이 사과하고 마무리될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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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씨' 서정희, 파경 심경 고백 "서세원이 사과하고 마무리될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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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파경 심경 고백

▲ 호박씨 서정희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호박씨' 서정희 출연 소식이 화제다.

이 가운데 '호박씨' 서정희의 과거 파경 심경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7월 JTBC '연예특종'에서 서정희는 "남편 서세원이 내게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다 마무리될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정희는 "근데 폭행사건에 대해 단순히 밀친 사건이다, 부부싸움이다 그러고 조금 있다가는 내가 사기치고 도망갔다는 등 내가 말을 안하고 넘어갈 수 없었다"라며 울먹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서정희가 출연한 TV조선 '호박씨'는 오는 26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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