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 씨스타 멤버들 향한 돌직구 "언니들의 섹시는 싼티가 난다"…'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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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 씨스타 멤버들 향한 돌직구 "언니들의 섹시는 싼티가 난다"…'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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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다솜 돌직구 재조명

▲ 다솜 (사진: MBN '전국제패')

걸그룹 씨스타 다솜이 악플에 대한 고충을 토로한 가운데, 다솜의 과거 돌직구 발언도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는 씨스타 멤버들이 출연해 꽁트를 선보였다.

당시 '미저리' 코너에서 유세윤은 다른 멤버들보다 유독 하얀 다솜에게 "넌 씨스타 같지 않다. 너무 하얗다"라며 "이걸 뿌리기만 하면 까맣게 변한다"라며 특별한 스프레이를 건넸다.

유세윤의 행동에 다솜은 "피부 까매지면 안 된다"라고 정색하며 "언니들처럼 싼티난다. 섹시한데 싼티 섹시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솜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6년 동안 잘 참아왔는데 이젠 정말 힘이 듭니다. 죽을 것 같아요"라며 악플에 대한 힘든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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