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강타가 문희준 콘서트를 위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이 가운데 강타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다음 앨범 계획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강타는 지난 1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몇 년간 가수의 모습을 많이 못 보여드려서 반성하고 있다"라며 "올해 데뷔 20년을 맞이한 만큼 꼭 기념 음반을 내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타는 "현재 준비 중이고 엄선한 곡들을 선·후배 콜라보레이션으로 재미있게 풀어볼까 생각 중"이라고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문희준 콘서트는 오는 1월 23일, 24일, 30일, 31일 총 4회에 걸쳐 열리며 강타는 마지막 날 31일에 등장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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