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 드림팀' 정가은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정가은의 과거 출장 마사지 발언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정가은은 과거 방송된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마사지 숍에 혼자 가기 부끄러울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출장 마사지사를 집으로 부른다"고 말했다.
이어 출연진들은 "남자가 오는 것이냐"고 물었고, 정가은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가은의 이런 발언은 순식간에 화두에 올랐다. 하지만 정작 그녀의 해명 발언은 조용히 묻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논란이 커지자 정가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받은 건 시각 장애인 출장 마사지도 아니고 무자격증 불법 마사지도 아닌 카이로프랙틱이라고 하는 교정치료를 받은 것입니다. 이상한, 불건전한 나쁜 상상은 하지 말아주세요"라고 해명했다.
한편 '드림팀' 정가은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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