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별밤' 자두, 남편 언급 "남편 월급 30만원이었다" 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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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별밤' 자두, 남편 언급 "남편 월급 30만원이었다" 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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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 남편 언급

▲ 복면가왕 별밤 (사진: 자두 SNS)

'복면가왕 별밤'의 정체가 가수 자두로 밝혀졌다.

이 가운데 '복면가왕 별밤' 자두가 자신의 남편을 언급한 발언도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해 MBC '라디오스타'에서 자두는 남편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당시 자두는 "목사인 남편 월급이 30만원이었다. 그때 나도 소송중이었고 빚도 있었다. 그런데 없어도 없는 대로 생활이 됐다.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자두는 "(남편이) 아주 멋있다. 진짜 잘 생겼다. 아침마다 새롭다. 키는 177cm 정도 되는데 비율이 좋다"며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24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복면가왕 별밤' 자두는 자신의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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